일귀일천(一貴一賤), 교정내현(交情乃見). 생사의 변전, 빈부의 변화,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. 한(漢) 나라 적공(翟公)이 정위(廷尉)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.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ominous : 불길한, 나쁜징조의, 전조의, 험악한사람은 친구와 한 숟갈의 소금을 나누어 먹었을 때 비로소 그 친구를 알 수 있다. -세르반테스 크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. -짐 하이타워 기억을 증진시키는 가장 좋은 약은 감탄하는 것이다. -탈무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.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, 그 중요성에 비해 그 정확성을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다. -이드리스 샤흐 느린 소도 성낵 적이 있다 , 무던해 보이는 사람도 한번 성이 나면 무섭다는 말. 정직한 사나이의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. -세르반테스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다. -나폴레옹 산 진 거북이요 돌 진 가재다 , 의지할 근거가 든든한 상태임을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