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명한 마부인 조보는 말을 부릴 때 결코 말의 힘 전부를 쓰도록 하지 않았다. 반드시 말의 힘에 여유를 남겨 두고 부렸다. 이것은 정치에도 수신에도 양생에도 통하는 말이다. 안자(顔子)가 노(魯) 나라 정공(定公)에게 답한 말. -순자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. 이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옳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그 옳지 못한 마음은 그 사람 자신을 먹어 버리게 된다. -법화경 오늘의 영단어 - National Unification Ministry : 통일원오늘의 영단어 - restore : 회복하다, 되찾다, 복구하다, 반환하다오늘의 영단어 - successive : 연속적인, 계속되는 오늘의 영단어 - judgement : 재판, 판단, 비판, 의견오늘의 영단어 - wage earner : 근로소득자오늘의 영단어 - ad-hoc committee : 특별위원회, 임시위원회훌륭한 사람이 아랫사람의 말하는 것을 듣고 노인이 젊은이가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는 세계는 축복받아야 할 것이다. -탈무드 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 , 장사에는 외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말.